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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2019 스튜던트 MD


 안녕하세요 amie입니다! 오늘은 스타벅스 MD 리뷰로 돌아왔어요. 이번에 스타벅스에서 대학생들 개강에 맞춰 야심차게 내놓은 MD들중 투웨이 에코백과 가죽 펜슬 케이스를 구해왔어요. 모든 매장에서 파는것도 아닌데다 초반에 한정수량으로 나왔던터라 MD 나오는 첫날 Flynn이 출근하는 길에 얼른 달려가 사왔다네요.


스타벅스 2019 스튜던트 MD


 불투명한 봉투를 벗겨내니 이렇게 또 비닐로 다시 한 번 포장되어 있어요. 포장이 꼼꼼하게 되어있어서 해외로 선물을 보내도 괜찮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꼼꼼한 포장만을 선물포장이라 취급하는 1인).


스타벅스 2019 스튜던트 MD

 이건 뒷모습이에요. 투웨이 가방답게 고리가 달려있네요. 베이지톤의 천에 이렇게 줄이 가죽으로 되어있고 고리도 골드빛으로 되어있으니 고급스러워요.

스타벅스 2019 스튜던트 MD


 투웨이 에코백의 가격은 35,000원으로 그렇게 비싼편은 아니에요. 텀블러들에 비하면 비싸다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가방은 필요성도 텀블러보다 높은편이고 특히나 이렇게 디자인도 깔끔하고 튼튼한 가방이라면 이정도는 줄 수 있을것 같아요.


스타벅스 2019 스튜던트 MD


 스타벅스의 굿즈들이 사랑받는 이유는 이런 세심함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지퍼에 이렇게 사이렌 로고가 박혀있는데 이게 독특해보이고 귀엽습니다.


스타벅스 2019 스튜던트 MD


 스타벅스 로고도 이렇게 큼지막하게 앞부분에 박혀있어요.


스타벅스 2019 스튜던트 MD


 뒷쪽 고리에 달면 백팩으로, 다른 고리에 걸어주면 에코백으로 사용이 가능해요. 고리를 바꿔줄 때도 뻑뻑함 없이 정말 아주 부드럽게 열려요.


스타벅스 2019 스튜던트 MD


 에코백과 함께 구매한 펜슬 케이스! 작년엔 종이로 된 제품이 나왔었는데 이번엔 가죽이라 더 만족스럽네요. 진짜 스타벅스 너무 열일하는 것 같아요.


스타벅스 2019 스튜던트 MD


 펜케이스의 가격은 18,000원. 필통의 기능을 생각하면 조금 비싼감이 있지만 디자인 비용이라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느낌이에요.


스타벅스 2019 스튜던트 MD


 이렇게 고정은 끈으로 할 수 있게 되어 있고 저 버튼 같아 보이는 건 안에 고리가 있는 거에요~


스타벅스 2019 스튜던트 MD


 역시나 옆면에는 사이렌 로고가 박혀있는데 진하게 있다는 느낌보다는 부드러운 느낌이 날 수 있도록 살짝 찍어낸 느낌이에요.


스타벅스 2019 스튜던트 MD


 활짝 펼쳐보면 내부는 이런 모습이에요. 열쇠 같은 걸 걸어둘 수 있는 고리도 있고, 볼펜을 넣어둘 수 있는 파우치가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개인적으로 캘리그래피 용품을 넣어두면 아주 멋스러울 것 같아요.


스타벅스 2019 스튜던트 MD


 이건 지난해에 샀던 펜슬 케이스에요. Flynn이랑 같이 쓰려고 두 개를 구매했는데 종이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구김이 엄청 생기더라구요. 가장자리 부분이 좀 뜨기도 하구요 ㅠㅠ 이번에는 구김이 생길일이 없으니 더 열심히 사용해봐야겠어요~

 오늘도 저희 블로그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다음에 또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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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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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백팩을 사랑하는 저는 보통 외출을 할 때 백팩을 메고 다닙니다. 하지만 짐이 많지 않을 때라거나, 가볍게 다니고 싶을 때, 지하철에 사람이 많을 때는 불편하고 아쉬웠었는데요. 결국 고민하다가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을 구입했습니다. 인케이스 제품을 주로 사용했지만 가격이 아무래도 상당히 부담되기 때문에 어차피 가볍게 들고다닐 거 써보고 싶던 샤오미 제품을 구입했답니다. 제품 가격이 아주 저렴했거든요.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제품은 아주 간단하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박스 안에 A/S 및 교환·반품 안내 종이와 비닐에 포장된 크로스백이 전부입니다. 제품을 포장하고 있는 비닐이 밀봉이 되는 지퍼백인데, 이게 생각보다 고급스럽습니다. ㅎㅎ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A/S 및 교환·반품 안내 종이에는 위와 같은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미래를 위해서 사진을 찍어놓기는 했습니다. ㅎㅎ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가방은 다른 거 볼 거 없고 본품이 전부겠죠. 살펴봅시다. 디자인은 뭐 역시나 아주 깔끔하고 심플합니다. 아무 것도 들어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모양을 아주 잘 유지하고 있는데요. 종이접기 공예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 덕분인 듯 합니다. 투톤 제품이라 위쪽 부분과 아래쪽 부분의 색상이 아주 미묘하게 다른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쪽과 아래쪽이 갈라지는 부분에는 작은 주머니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쪽 주머니는 그리 크지 않아서, SD 카드와 같은 작은 물건들을 가지고 다니기 좋습니다.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제품 후면입니다. 가방끈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시면 2단으로 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도 주머니가 하나 들어갑니다. 몸에 제일 가까이 위치하는 부분이고, 주머니가 생각보다 깊고 넓기 때문에 지갑 같은 것들을 수납하고 다니기 편합니다.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제품 상단 부분에는 지퍼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작은 가방임에도 슬라이더 두 개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슬라이더 디자인은 꽤나 고급스럽습니다. 아주 부드럽게 열고 닫힙니다.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제품 전면에 위치한 지퍼 역시 동일한 디자인입니다. 후면도 마찬가지이고요. 90분 로고가 음각으로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제품 마감은 아주 괜찮습니다. 가방 외관으로는 스티치가 보이지 않아서 매끈하고 깔끔한 인상을 줍니다. 그리고 재질도 상당히 깔끔하고 좋아요. 만족스럽습니다.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브랜드 로고도 나름 깔끔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먼지가 많이 붙는 재질인 게 좀 불만이긴 하지만, 로고 부분 뿐이니까 괜찮습니다.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이제 수납 공간을 살펴봐야겠죠. 먼저 가방 뒤쪽에 있는 주머니입니다. 다른 속주머니는 없지만, 생각보다 넓고 깊어서 지갑 같은 걸 들고 다니기에 아주 좋습니다. 가방 앞쪽의 주머니는 앞에서 설명하기도 했고, 사진을 깜빡했기 때문에 넘어가겠습니다. ㅎㅎ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가장 큰 주머니입니다. 생각보다 주머니 갯수가 많고, 넉넉합니다. 입구가 지퍼로 처리된 주머니 하나, 그리고 크고 작은 주머니 네 개가 보이네요. 내부 마감 역시 꽤나 깔끔합니다. 가장 큰 주머니에는 크지 않은 태블릿도 들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큽니다. 테스트 해봤을 때는 9.7인치 아이패드는 케이스를 씌운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타이트하게 들어가더군요.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가방끈 역시 퀄리티가 상당히 좋습니다. 길이 조절 역시 지원하고요. 꽤나 길게 조절할 수 있어서 들고 다닐 때도 편했습니다.


샤오미 90분 미니멀 투톤 크로스백


 사실 슬링백을 구입하지 않고 크로스백을 구입한 이유는 바로 아이패드 프로 11인치를 들고 다니고 싶어서였는데요. 직접 넣어본 결과 내부에 위치한 큰 주머니에는 들어가지 않더군요. 하지만 그냥 넣었을 때는 적당히 들어가기는 합니다. 다만 아이패드 프로 3세대가 잘 휜다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들고 다닐지는 미지수이긴 하네요. ㅎㅎ

 이렇게 오랜만에 다시 글을 써봤습니다. 블로그 디자인도 수정해야 하고, 글도 써야 하고, 할 게 정말 많은데 시간이 뒷받침을 해주지를 않네요. 그래도 최대한 시간을 내서 하나씩 꾸준히 해나가야할 듯 합니다. ㅎㅎ 앞으로도 도움이 되는 글을 쓸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글 보러 와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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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Amie 에요! 오늘은 2019년도 스타벅스 럭키백 리뷰로 돌아왔어요~

 새벽 5시반에 일어나 출근할 준비를 마치고 스타벅스를 향해 출발! 겨울이라 밤이 길어그런지 아직 캄캄한데도 사람들이 스타벅스 앞에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덕분에 럭키백을 처음 구매하는 저나 이사 온 이후로 처음 럭키백을 구매해 보는 Flynn도 수월하게 어디에 줄을 서면 되는지 찾을 수 있었어요 :)



 한시간반 가량을 기다려서 각각 하나씩 구매한 럭키백! 올해 럭키백은 이렇게 에코백에 상자를 넣어서 주면서 럭키백 구성에 에코백이 포함이 되었어요. 손잡이가 긴편은 아니라서 어깨에 메는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탄탄하니 장바구니로 좋겠더라구요.



 이건 저의 럭키백 구성품! 민트색을 엄청 좋아하는데 민트색 에스프레소잔이랑 접시가 나와서 좋았어요. 머그도 봄내음 물씬나는 디자인에 따뜻한 음료를 담을 수 있는 텀블러도 들어있어서 매우 만족!



 Flynn의 럭키백에는 머그가 빠진대신 찬음료전용의 여름느낌 물씬나는 파라색 텀블러가! 이것도 참 귀엽네요 ㅎㅎ Flynn은 이번 럭키백이 두번째인데 지난해에도 닭이 들어간 제품이 많았었는데 올해도 닭모양의 접시가 들어있었어요. 민트색 에스프레소잔이랑 따뜻한 음료도 담을 수 있는 텀블러는 저랑 겹친제품!



 집으로 가져와서 상세샷을 찍어봤어요. 럭키백 구성을 위해 디자인이 된것 같은 이름의 엘마텀블러는 무려 31000원짜리! 럭키백 받으면 중고나라 올리시는 분들 많다던데 이것도 역시 이틀후에 올라오더라구요 ㅋㅋㅋ 사이즈가 작아서 그런건지... 디자인은 귀엽고 예쁜데 ㅠㅠ 저희는 벤티사이즈를 주로 마시지만 텀블러를 수집중이기때문에 중고나라엔 올리지 않는걸로!



 럭키백 엘마텀블러의 앞모습! 복주머니 모양 프린팅에 엘마가 이렇게 찐하게 뙇!



 제 럭키백 구성품으로 들어있었지만 Flynn이 더 탐냈던 가을느낌의 텀블러에요. 무려 2015년에 나왔던 제품인데 그래서인지 먼지가 엄청 쌓여있었더라는.. ㅠㅠ



 가을느낌 가득한 텀블러인데 따뜻한 음료는 안되니 조금 아쉬운 느낌.. 하지만 용량이 크니까 좋네요 ㅎㅎ



 이번엔 Flynn의 럭키백 구성품이었던 여름시즌 텀블러! 필리핀에서는 이렇게 눈사람모양처럼 생긴 텀블러를 쉽게 봤는데 한국에서는 이번 구성품으로 처음 본 것 같아요. 물론 한국에 들어온지 얼마되지 않아서인지도 ㅋㅋㅋ



 여름시즌 텀블러의 앞모습! 그란데 사이즈일테지만 아이스음료는 얼음양이 어마어마 하니 휘핑까지 넣으면 뚜껑은 닫기 힘들 사이즈가 될 것 같아요.



 왠지 딸기우유가 생각나는 워터보틀, 개인적으로 파스텔톤을 매우 사랑하기 때문에 이것도 맘에 들었어요. 단지 플라스틱의 워터보틀이 너무 오랜만이라 애들 장난감 만지는 느낌이랄까? 내구성은 조금 의심스러운 그런 기분이 들더라구요.



 이게 가격이 17,000원 이라니 색상이 이렇게 귀엽지 않았다면 가격이 용납이 되지 않았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나비가 있는걸로 봐선 지난해 제품 같아보이는 워터보틀! 저희는 텀블러 수집을 주로 하고 디자인이나 뭔가 특별히 맘에 들지 않는 이상 보틀은 수집하지 않기 때문에 이건 제 친구 선물로 당첨! 나비를 좋아하는 친구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이것도 가격은 17,000원짜리!



 다음은 Flynn과 제가 둘 다 당첨된 민트색의 에스프레소 잔! 크리스마스 시즌용 이었던 것 같은데 지난해에 받은 에스프레소잔도 쿠키가 컨셉이었어서 셋이 두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이렇게 받은김에 다음 크리스마스엔 거실이나 장식장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두어야 겠어요.



 이 조그만 아이도 13,500원이나 하는 아이라는.. 럭키백 구성품이 아니었다면 저희집에 올 일이 없었을거라는...



 이건 제가 환호성을 지르게 만들었던 민트색 접시! 흰색 배경에 민트색이라니 엄청난 취향저격을 당했더랬죠.



 에스프레소잔보다 500원 저렴한 접시네요, 저희는 둘다 에스프레소를 마시지 않기 때문에 구성품 열어볼때 이게 더 반가웠어요. 앞으로 케이크 테이크아웃 해오면 여기에 올려두고 먹으면 딱 좋을 것 같아요.



 봄느낌 가득가득한 나비가 그려진 머그컵. 선물받은 머그컵덕분에 집에 머그컵이 넘쳐나는 상태라 럭키백중에 덜 무거운걸로 골라왔어요. 덕분에 머그는 이거 하나뿐이라 다행이었어요.



 이것도 나비인걸로 봐서 지난해 제품같은데 너무 예뻐서 저는 왜 이 머그를 처음 본 것 같을까요...? 그때는 이미 다 팔린 뒤였던건가.. 이렇게 스타벅스의 럭키백 구성은 어떻게 이뤄지는건지 또 의문이... ㅎㅎ



 Flynn이 보고 엄청 실망스러워 했던 닭모양의 플레이트에요. 이것도 역시 닭띠인 Flynn의 여동생에게 선물로 주는걸로!



 이 플레이트의 가격은 11,000 원! 이걸 보면 왠지 럭키백은 재고떨이 같은건가 싶기도 하고..



 디자인이 독특해서 웃겼던 아이스크림모양의 볼! 박스에서 막 꺼낸 상태라 그런지 먼지가 쌓여있어요 ㅠㅠ



 이 아이스크림모양의 볼은 (이름은 머그라고 되어있지만..) 15,000원 짜리! 색상이나 컨셉을 보면 여름에 나온 것 같아요. 이것도 역시 제가 좋아하는 파스텔톤이라 보관하는 걸로!



 크리스마스 트리에 거는 전구처럼 생긴 무늬가 박혀있는 머그에요. 미니미니한 사이즈로 봐서는 에스프레소 잔에 가까운데 앞에 소개했던 민트색 에스프레소잔보다는 용량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이더라구요.



 이 귀여운 잔의 가격은 무려 9,000원! 실제로 팔았어도 샀을 것 같은 가격이지만 럭키백으로 받으니 더 행복하네요 :)



 마지막으로 벚꽃모양의 조그만 볼! 이렇게 옆에 스타벅스가 새겨져 있어요. 모양은 예쁘지만 설거지할때 조금 힘들 것 같은 느낌이에요. 사탕이나 조그만 디저트류를 쌓아서 담아두기에 좋을 것 같아요. (철저히 손님용 ㅋㅋㅋ)



 귀여운 벚꽃모양의 볼도 아까 머그와 같이 9,000원 이네요. 요즘은 벚꽃향이 나는 사케도 있던데 봄 시즌에 꽃놀이가서 사케한잔 할때 쓰면 좋을 것 같기도.. 이렇게 생각을 하니 두개가 세트로 들어있었으면 좋았겠다 아쉬운 마음도 드네요.

 이렇게 2019년도 럭키백 개봉기! 또는 언박싱이 끝났어요. 저는 올해 처음, Flynn은 두번째 였는데 생각보다 얻은 것도 많고 처음보는 텀블러나 제품구경하는것도 쏠쏠한 재미였어요. 다만 럭키백도 경쟁이 너무 심해서 새벽같이 일어나서 가야한다는 것도 힘들고 ㅠㅠ 올해 같은 경우 가격도 6만원이 넘는 (정확히는 63,000원) 가격으로 조금은 부담스러울만 하더라구요. 들어간 구성품이랑 에코백 그리고 럭키백을 사면 주는 무료음료 쿠폰3장까지 생각을 해보면 6만원은 훨씬 넘는 금액의 구성인건 맞지만 저희와는 다르게 구성품에 실망하는 사람들도 많이 봤고 (중고나라에 엄청 많아요) 필요하지 않은 물건이 나오면 왠지 돈을 버린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는 사람들의 말이 이해도 가는 부분! 다음해는 패쓰해야하나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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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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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쉴드 보호필름 3총사


 새 아이패드 구입을 맞이하여 제품을 받은 당일 바로 보호필름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보호필름을 정말 잘 붙이지 못하기 때문에 부착 서비스까지 받았죠. 그렇기 때문에 이 글은 개봉기나 부착기가 아닌 사용기입니다. 저도 필름을 좀 잘 붙일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 제가 이번에 구매한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보호필름은 총 2가지입니다. 힐링쉴드의 마이티 고강도 강화유리 + 후면 보호필름 제품과 측면 버츄얼스킨 매트 외부 보호필름입니다. 가격은 힐링쉴드 공식 홈페이지에 기재되어 있는 가격 그대로 줬습니다.


힐링쉴드 마이티 고강도 강화유리 + 후면 보호필름

힐링쉴드 측면 버츄얼스킨 매트 외부 보호필름

힐링쉴드 올레포빅 세트


 제가 구매한 건 위쪽 두 가지 제품이지만, 현재 아이패드 프로 3세대 이벤트로 1+1 이벤트를 진행하여 올레포빅 세트를 추가로 증정합니다. 해당 이벤트는 이벤트 배너가 기재된 모든 쇼핑몰과 전국 부착점에서 동시 진행한다고 하니, 필요하신 분들은 구매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추가 증정 필름은 추후에 비용을 지불하고 부착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답니다.


힐링쉴드 마이티 강화유리 필름


 확실히 부착 서비스를 받아서 깔끔하게 붙여주기는 하셨습니다. 제가 붙였으면 분명 하나 정도는 그냥 버렸을 것 같네요.


힐링쉴드 마이티 강화유리 필름


 마이티 강화유리 필름은 전체적으로 아이패드 모양과 동일하게 생겼지만, 상단 센서부분은 파여 있습니다. 강화유리 필름의 경우 페이스 ID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아이패드 프로 3세대용으로 출시한 강화유리 필름들은 보통 상단 센서 부분이 파여 있더라고요.


힐링쉴드 마이티 강화유리 필름

힐링쉴드 마이티 강화유리 필름


 전체적으로 아주 딱 맞는 모습입니다. 다만 부착해주시는 분이 약간 상단으로 몰아 붙이시는 경향이 있어서, 상하단 남는 부분이 동일하지 않다는 게 많이 아쉽습니다. 다음 번엔 다른 부착점을 가보도록 해야겠어요.


힐링쉴드 후면 보호필름


 강화유리 필름이 액정을 닦거나 애플 펜슬을 사용할 때 필름에도 흠집이 생기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지만, 실사용시 빛 반사가 조금 심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용하면서 겪은 좀 큰 단점은 바로 터치가 간헐적으로 씹힌다는 겁니다. 필름을 붙였을 때와 안 붙였을 때 터치가 씹히는 현상이 약간 불편할 정도로 차이가 납니다. 상당히 아쉽습니다. 다른 회사 제품도 그런 것인지, 다른 사람이 붙이면 다른지도 궁금하네요.


힐링쉴드 후면 보호필름


 그리고 힐링쉴드 마이티 강화유리 필름은 후면 보호필름도 동봉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함께 부착 서비스를 받았는데요. 이 부분도 역시 앞과 같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힐링쉴드 후면 보호필름

힐링쉴드 후면 보호필름

힐링쉴드 후면 보호필름


 위 사진들을 보시면 알겠지만 붙여주시는 분의 특징이 상단에 몰리게 붙여주신다는 점입니다. 뭐 가이드가 없는 만큼 어딘가로 쏠릴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는 하지만 아쉬운 건 아쉬운 거죠. 그래도 후면은 스마트 폴리오가 가려주니 뭐 괜찮습니다. 아, 그리고 격자 무늬 패턴이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촉감이 꽤나 좋습니다.


힐링쉴드 측면 버츄얼스킨 매트 외부 보호필름

힐링쉴드 측면 버츄얼스킨 매트 외부 보호필름

힐링쉴드 측면 버츄얼스킨 매트 외부 보호필름


 마지막으로 측면 버츄얼스킨 매트 외부 보호필름입니다. 요것도 역시나 부착해주셨습니다. 타사의 측면 보호 필름은 스피커 같은 부분의 경우 구멍이 뚫려 있는데, 이 제품은 측면에 다른 재질이나 구멍이 있을 부분마다 절단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후면 보호필름처럼 격자 무늬 패턴이 들어가 있고요. 부착이 살짝 살짝 어긋나있기는 하지만, 뭐 괜찮습니다. 흠흠. 그리고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맨 아래 사진을 통해 마이티 강화유리 보호필름의 두께도 어느 정도 짐작해보실 수 있겠네요!

 이렇게 또 아이패드 프로 3세대를 위한 제품을 또 구매했습니다. 제 생각엔 왠지 조만간 다른 제품으로 다시 구매할 것 같긴 합니다. 터치가 간헐적으로 씹힌다는 건 아주 큰 리스크라서요. 특히 게임할 때 아주 위험하죠. ㅎㅎ 그리고 이렇게 큰 기기의 경우 부착 실수할 확률이 높아서 아쉽습니다. 스마트폰을 위한 제품들은 요즘 부착 가이드도 포함해서 나오는 제품들도 있는데 아이패드도 그런 제품들이 좀 많이 출시했으면 좋겠네요. 어쨌든 오늘도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도움이 되는 글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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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아이패드 프로 3세대와 함께 애플의 정품 악세사리인 스마트 폴리오를 구매했습니다. 이전 아이패드 프로 1세대 9.7인치 모델을 사용할 때는 서드파티 케이스를 먼저 사용했었는데, 생각보다 퀄리티도 떨어지고 마음에 드는 악세사리가 잘 없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정품 악세사리를 구매해 사용했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정품 스마트 커버와 실리콘 케이스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퀄리티도 나쁘지 않고, 파지할 때의 느낌도 아주 좋고요. 그래서 이번에 아이패드 프로 3세대를 구매할 때에도 망설임 없이 정품 악세사리를 구매했습니다. 이번 스마트 폴리오는 기존에 나왔던 스마트 커버, 실리콘 케이스와는 달리 한 가지 제품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 제품이 후면과 전면 모두 보호하는 악세사리죠.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저는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차콜 그레이 색상입니다. 12.9인치 제품도 크기만 다르고 색상은 같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제품 박스 후면에는 스마트 폴리오의 간단한 사용 방법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사용 방법은 기존 스마트 커버와 동일합니다. 화면 ON/OFF 기능이 있고, 두 가지 각도로 거치할 수 있죠. 애플의 악세사리도 포장이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위 사진의 좌측에 있는 부분을 잡아당기면 쉽게 제품을 꺼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제품을 꺼냈습니다. 느낌 탓인지 모르겠지만 이전 스마트 커버보다 더 좋은 소재로 마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전면은 3단으로 접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아이패드를 2가지 각도로 세울 수 있습니다. 후면은 평평한 면으로 되어 있고, 카메라를 위한 구멍만 뚫려 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스마트 폴리오의 내부도 살펴봐야겠죠? 다른 아이패드 실리콘 케이스들은 물리적인 홈을 두어 케이스에 아이패드를 고정하게 되어 있지만, 이번 스마트 폴리오는 자석으로 아이패드 후면에 달라붙기 때문에 그저 평평한 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기에 직접적으로 닿는 부분은 부드러운 스웨이드 재질로 마감 되어 있습니다. 이전 세대와 조금 다른 점이라면 전면 접히는 부분에는 스웨이드 마감이 되어 있지 않다는 것 정도?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비싼 가격 답게 마감은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카메라 부분 뚫려있는 것도 깔끔하구요.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이렇게 접어서 세울 수 있습니다. 한 가지 각도가 더 있는데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아이패드 프로 3세대에 스마트 폴리오를 장착해보았습니다. 딱히 장착이랄 것도 없는 게, 그냥 가져다 대면 그냥 붙습니다. 크기도 딱 맞고, 아주 간편하죠.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카메라 부분과 측면 마무리도 찍어보았습니다. 퀄리티가 아주 좋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측면이 제대로 보호되지 않는다는 건데, 일단 지금은 측면을 보호하는 케이스가 따로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측면 보호 필름을 따로 부착했습니다. 조심히 쓰면 큰 문제는 안 생기겠죠.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스마트 폴리오


 이렇게 또 애플의 악세사리를 구매하게 되었네요. 아직 USB-C to 3.5mm 젠더도 사야하는데, 가격이 영 무섭네요. 조금만 더 착하면 좋을텐데. 그래도 퀄리티는 좋아서 다행입니다. 이제 새 아이패드 프로를 잘 사용할 일만 남았네요. 좀 더 생산적인 방법으로 사용하면 돈이 아깝지 않겠죠? ㅎㅎ 오늘도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글이 많이 부족한데, 여러 번 다시 읽어보면서 수정하고 내용을 더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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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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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Amie 입니다 :)

 오늘 리뷰할 제품은 지난 여름에 판매가 되었던 스타벅스 콜드브루 메이슨자 입니다.

 콜드브루 메이슨자는 지난 여름 스타벅스에서 시즌 한정으로 콜드브루 음료를 포함해 2만원 이상 구매를 하는 고객들을 상대로 증정이 되었던 제품이에요. 아무래도 한 여름에는 더위를 피해 커피숍을 전전하다보니 쓸 일이 없어 방한켠에 모셔두었다가 추워서 나가기는 싫지만 커피는 마시고 싶을 때 홈카페용으로 좋을 것 같아 꺼내보게 되었네요.


스타벅스 콜드브루 메이슨 자


색상은 뚜껑으로 구분이 가능하고 블랙이랑 로즈골드 이렇게 두가지 색상이 있어요.


스타벅스 콜드브루 메이슨 자


 용량은 450ml 이며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내열 유리가 아니기 때문에 콜드브루 또는 차가운 음료만 넣을 수 있습니다.


스타벅스 콜드브루 메이슨 자


 상자를 열면 메이슨자와 함께 들어있는 주의사항 안내문이에요. 이것저것 주의사항이 많네요.


스타벅스 콜드브루 메이슨 자


 이렇게 한쪽면에는 사이렌로고가 선명하게 각인이 되어있어요. 이걸 보자마자 반해버려서 바로 스벅으로 달려가서 구해왔어요.


스타벅스 콜드브루 메이슨 자


 반대편에는 이렇게 콜드브루라고 되어있구요.


스타벅스 콜드브루 메이슨 자


 이사한 뒤로는 매일 챙겨먹는 것 같은 아침! 오늘은 식빵에 직접만든 사과쨈 그리고 홈카페로 만든 라떼까지!


스타벅스 콜드브루 메이슨 자


 집에서 만들면 스타벅스 매장에서 먹는거랑은 또 다른 맛이기 때문에 그 아쉬움을 달래주기 위해서 필리핀에서부터 공수해온 스타벅스 헤이즐넛 시럽을 살짝 넣어서 마셔줍니다!


 망고주스를 넣었을때 모습이에요. 아무래도 커피를 마시기 위한 용도로 나왔다보니 뭔가.. 언밸런스한 느낌이 들긴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뚜껑도 닫을 수 있고 무엇보다 용량이 커서 음료가 많이 들어가다보니 이런저런 작업하면서 옆에 두기엔 좋은 것 같아요.


스타벅스 콜드브루 메이슨 자


 뚜껑을 꼭 밀봉해주면 이렇게 기울여도 잘 세지 않아요. 스타벅스 굿즈의 퀄리티가 나날이 좋아지는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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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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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여자친구가 갤럭시 노트9를 사용하면서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는 클리어 케이스를 계속해서 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번들 클리어 케이스는 제품의 스크래치 정도만 보호해줄 뿐, 조금 강도 있는 외부 충격에 대해서는 많이 약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벼르고 있다가 케이스를 하나 장만해주었답니다. 제가 이번에 구매한 케이스는 슈피겐의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입니다.

 제가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케이스도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인데요. 색상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제일 무난한 디자인에 휴대전화 자체의 디자인도 어느 정도 노출이 되면서 꽤 보호가 잘 되는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테두리 색상이 있는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지만 갤럭시 노트9 케이스는 여자친구의 취향을 반영하여 크리스탈 클리어로 구매했습니다!


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박스 전면에는 제품을 착용한 상태의 갤럭시 노트9 이미지와 제품 이름이 간단하게 기재되어 있습니다. 박스 후면에는 간략한 제품의 스펙, 그리고 제품 탈착 방법에 대해 기재되어 있네요.


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제품 하단에는 제품 번호, 색상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9용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의색상은 크리스탈 클리어, 매트 블랙, 오션 블루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박스에서 제품을 꺼낸 모습입니다. 사실 휴대전화 케이스 포장을 할 게 딱히 없기는 해서, 외부 박스와 제품 본체를 덮고 있는 비닐이 포장의 전부입니다. 사실 다른 케이스의 경우엔 비닐 포장 같은 건 안 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나름 잘 되어 있네요.


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케이스를 꺼내봤습니다. 여느 케이스와 다를 바 없는 외형입니다. 투명하고, 후면은 갤럭시 노트9의 카메라 및 지문인식 센서 모양에 맞춰 뚫려 있습니다.


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케이스의 좌측 부분입니다. 버튼 부분은 외부 노출이 아니라 케이스에 덮혀 있습니다. 하지만 잘 눌러질 수 있도록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빅스비 버튼은 음량 조절 버튼과는 다르게 무늬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케이스의 우측 부분 역시 좌측과 동일하게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버튼이 하나 뿐이라는 점만 다릅니다.


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하단 부분도 살펴봅시다. 갤럭시 노트9는 하단에 이어폰 단자, USB Type-C 단자, 마이크, 스피커, S펜 홀이 몰려 있기 때문에 홀 처리가 잘 되어 있어야 하는데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마감도 상당히 깔끔한 편입니다.


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제품 우측 하단에는 Designed in Irvine California Made in South Korea라는 각인이 내부에 되어 있고, 좌측에는 슈피겐 로고가 양각으로 각인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을 사진을 깜빡했네요. 그리고 상단에는 에어쿠션 처리가 되어있다고 각인이 되어 있네요. 에어쿠션은 모서리마다 케이스 내부에 빈 틈이 있어서, 낙하했을 때 어느 정도 충격 완화를 해주는 장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ㅎㅎ 제가 이거 때문에 슈피겐 케이스를 산다고 해고 과언이 아니죠.


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여기서부터는 실사용 3주차 사진입니다! 가장 많은 티가 나는 후면 위주로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대략적으로 봐도 후면에 흠집이 꽤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글로시하게 마감된 재질의 특성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죠. ㅠ


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슈피겐 갤럭시 노트9 울트라 하이브리드 케이스


 흠집 부분을 조금 더 확대해서 찍어보았습니다. 흠집은 주로 후면 부분 중에서도 곡면이 있는 부분에 주로 나타났네요. 그래도 꽤나 보호가 잘 되고, 휴대전화 디자인을 잘 살려주기 때문에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ㅎㅎ 여러분은 어떤 케이스 사용중이신가요? 괜찮고 예쁜 케이스 있으면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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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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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2019 플래너


 올해도 어김 없이 스타벅스 2019 플래너 e-프리퀀시 이벤트가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첫 번째 주에는 더블 플래너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게다가 저는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더블 플래너 이벤트를 성공을 했습니다! 다만 글이 조금 늦었는데, 회사 일 때문에 어쩔 수가 없었네요. ㅠ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저는 항상 데일리 플래너를 원했기 때문에 애초에 네이비 플래너를 받으려고 했는데, 여자친구는 화이트 플래너를 원해서 이 두 가지를 받아왔습니다. 알고 보니 네이비와 옐로우만 구매할 수 있고, 레드와 화이트, 민트는 증정으로만 구할 수 있더라고요. 뭐 여자친구랑 저의 취향이 묘하게 합이 맞아서 더블 플래너를 받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ㅋㅋ 어차피 다 모을 것 같기는 하지만 말이에요.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그러면 이제 플래너를 조금식 알아볼까요? 이번 스타벅스 2019 플래너는 몰스킨과 10 꼬르소 꼬모와 협업해 만들어졌습니다. 10 꼬르소 꼬모에 대해서는 스타벅스 2019 플래너 페이지에 잘 소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바로가기


스타벅스 2019 플래너


 네이비 플래너는 데일리 플래너이고, 크기는 13*16cm입니다.


스타벅스 2019 플래너


 다음으로는 화이트 플래너! 화이트 플래너는 네이비와 다르게 정사사각 모양을 하고 있고, 표지 디자인도 조금 더 화려하네요.


스타벅스 2019 플래너


 크기는 19*19cm으로 정사각형입니다.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이제 포장을 제거하고 살펴봅시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스타벅스 2018 플래너와 아주 비슷합니다. 표지 디자인만 화려해진 듯 하군요. 흠흠. 사실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단독샷도 하나씩 찍어보았습니다. 표지 디자인을 좀 더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사실 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플래너에 동봉되어 있는 쿠폰입니다. 쿠폰은 뒤쪽 겉표지에 숨겨져 있습니다. 봉투식으로 말이죠.


스타벅스 2019 플래너


 몰스킨의 품질보증서와 쿠폰이 들어있네요. MONDAY, RAINY DAY, LATE AFTERNOON이라고 써져있는 걸 보니 대충 내용을 짐작할 수는 있겠네요.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쿠폰 디자인 역시 10 코르소 꼬모에서 한 듯 하군요.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쿠폰 내용은 이렇습니다. 오후 3시 이후 사용할 수 있는 1+1 쿠폰, 비 오는 날 사용할 수 있는 1+1 쿠폰, 월요일에 사용할 수 있는 1+1 쿠폰이네요. 여자친구랑 잘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사용기한은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0월 31일까지네요.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저는 더블 플래너라 쿠폰도 두 장입니다! ㅎㅎ 이벤트가 끝날 때까지 몇 개나 더 받을 수 있을까요?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이어서 스타벅스 2019 플래너 네이비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첫 장에는 잃어버렸을 때를 대비하여 소유자 정보를 적게 되어 있는데요. 돌려줬을 때의 보상을 스타벅르 커피로 지정해놓은 게 인상적이네요. 데일리 플래너라서 그런지 내부 표지 구성은 심플합니다. 앞쪽 부분에는 캘린더 부분, 그 이후에는 데일리로 적을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주말에는 반으로 나눠져있네요.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화이트는 먼슬리 플래너인지라 속지 종류가 조금 더 다양합니다. 앞 부분은 데일리 플래너와 같은 구성으로, 캘린더가 갈려 있고요. 그 이후 부분은 점, 모눈, 무지로 구성되어 있네요.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이번 스타벅스 2019 플래너 이벤트도 조금 어렵게 해서 더블 플래너 이벤트 참여에 성공하기는 했네요. 당분간 커피는 조금 자제해서 마셔야할 듯 하군요. ㅠㅠ 여자친구랑 저랑 둘 다 토피 넛 라떼를 좋아해서 자주 마셨더니 금방 살이 찌는 느낌이네요. 흑흑. 자제해야할 듯 합니다.

 여러분은 e-프리퀀시 몇 개나 모으셨나요? 얼른 모으셔서 플래너 받으시길 바래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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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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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패키지 전면


 맥북을 구입하고 나서 구매한 여러 악세사리 중 하나는 바로 USB C타입 케이블입니다. 기본으로 들어있는 케이블은 87W까지 전력을 지원하기는 하지만, USB 2.0 규격이기 때문에 전송 속도가 느리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서드파티로 출시한 USB C타입 케이블들은 USB 3.0 또는 USB 3.1을 지원하기는 하지만, 충전 속도가 60W로 제한된다는 문제점이 있었죠.

 하지만 새롭게 출시한 바이퍼럭스의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은 USB 3.1 규격을 만족하면서 100W 출력까지 감당할 수 있고, 4K 출력까지 지원하면서 2m 길이의 제품도 함께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Anker사의 USB 3.1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추가로 구매하여 거의 3달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제품에 대해 알아볼까요?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패키지 후면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박스 전면에는 제품의 이름과 아주 간단한 요약 설명이 기재되어 있으며, 박스 후면에는 제품의 상세한 설명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20V, 5A의 100W 출력 지원, 4K 해상도 출력 지원, 10Gbps 전송속도 지원. 빵빵한 스펙이네요.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포장 상태


 케이블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나름 포장도 잘 되어 있습니다. 보통 박스에 케이블만 딸랑 있는 경우가 꽤나 많은데 해당 제품의 경우엔 비닐로 한 번 더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본체


 케이블의 모습입니다. 케이블 굵기가 아주 굵고 튼튼하게 생겼죠?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단자 각인 1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단자 각인 2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의 단자 부분을 확대해보았습니다. 단자 부분은 이음새 없이 일체형으로 되어 있으며, 단자 커버 부분은 금속 재질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재구성만큼은 정말 좋을 듯 하네요.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타이


 또한 긴 케이블인 만큼 벨크로 타이로 말아서 보관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간혹 이런 게 없는 케이블들이 있는데, 그럴 땐 보관하기가 좀 짜증나더라고요.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어 좋네요.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맥북 연결 1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맥북 연결 2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은 아주 당연하게도 USB C타입을 사용하는 모든 기기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거의 맥북을 위해 이 제품을 산 것이나 다름이 없기 때문에 맥북에 연결해보았습니다. 아주 딱 맞게 연결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맥북의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과도 아주 잘 어울리네요. ㅎㅎ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맥북 충전기 연결


 맥북 충전기에도 역시 아주 잘 연결됩니다. 맥북 충전기가 하얀 색인 게 아쉽네요. ㅋㅋ 서드파티 USB PD 충전기로 100W 또는 87W 지원하는 충전기가 검정색 계열로 출시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언젠가 출시하겠죠?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기본 케이블과 비교 1

클레버타키온 코어 USB 3.1 Gen2 100W 케이블 기본 케이블과 비교 2


 마지막으로 기본으로 들어 있는 번들 케이블과 비교해봤습니다. 두 케이블 모두 단자 부분에 이음새가 없는 부분은 좋습니다. 다만 번들 케이블은 USB 2.0이며 디스플레이 출력을 지원하지 않죠. 번들 케이블 역시 길이는 2m로 클레버타키온 케이블과 같습니다. 다만 케이블 자체의 퀄리티가 클레버타키온이 월등합니다. 전 이미 기본 케이블은 봉인하고 클레버타키온 케이블만 쓰고 있습니다. ㅎㅎ

 여러분은 어떤 USB C타입 케이블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딱히 어떤 걸 사야할 지 모르겠다면 저는 이 케이블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ㅎㅎ 오늘도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대한 글을 자주자주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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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새 맥북을 구입해서 사용한지 어느덧 두 달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맥북 악세사리를 키스킨 이외에는 잘 사용하지 않는 편인데요. 이번 맥북은 충전기도 USB-PD로 되어 있고 케이블도 분리가 되어서 케이블도 하나 사고, 인케이스가 할인을 한다는 소식에 혹해서 이렇게 슬리브도 하나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공식 가격보다 약 30% 할인 된 가격으로 구입했습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포장 상태


 처음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가 배송이 왔을 때 상당히 놀랐습니다. 원래 포장으로 봤을 때 절대 슬리브만 들어있을 것 같지 않은 거대한 박스에 배송이 왔거든요. 살짝은 아쉽게도 슬리브와 사은품 두 가지만 딱 배송이 왔답니다. 여유 공간이 많기는 했지만 슬리브라서 그런지 완충 포장 같은 건 없었습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비닐 제거


 제가 아이콘 슬리브를 구입하게 된 이유는, 일단은 저는 인케이스에 대해 아주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20대가 된 이후 백팩을 3개 구매 했는데, 전부 다 인케이스 제품을 구매했고, 아주 잘 사용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때마침 세일을 한다는 소식을 접해서 약간은 충동적으로 구매를 했답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15인치 문구


 사설은 여기까지 해두고 이제 제품을 봅시다. 제품 전면에는 아주 간단하게 제품의 이름이 기재되어 있고, 맥북 프로 썬더볼트 3(USB-C) 제품 전용이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에코 프렌들리라고 되어있는 걸 보면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다는 걸 대략적으로나마 알 수 있네요.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포장 뒷면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뒷면 문구


 제품 박스 후면에는 여러 가지 제품에 대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는데요. 제가 사진을 좀 잘못 찍어서 자세한 설명이 좀 힘드네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사은품 박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사은품


 사은품도 한 번 살펴볼까요? 그렇게 대단한 건 아니고 인케이스 볼펜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뭔가...했는데 그냥 뚜껑을 열 수 있는 볼펜이더라고요. 조금 아쉽기는 했습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전체 디자인


 본격적으로 제품을 살펴보겠습니다. 인케이스의 아이콘 슬리브의 디자인은 아주 심플합니다. 애초에 슬리브에 특이한 디자인이 있을게 딱히 없기는 하지만, 깔끔합니다. 심플한 패턴, 인케이스 로고가 끝입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재질


 패턴도 가까이서 보면은 아주 예쁩니다. 심플함에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촉감도 아주 괜찮습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마감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스냅 부분


 마감 역시 아주 좋습니다. 제품 테두리 부분은 충격을 흡수할 수 있을 정도로 단단하기는 하지만, 떨어뜨렸을 때 제품에 무리를 줄 정도는 아닙니다. 그 정도의 쿠션감은 있어요.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커버 오픈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는 지퍼나 단추로 열고 단는 방식이 아닌, 자석으로 된 스냅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스냅 부분의 쿠션이 약간 더 넓어요. 내부에는 종이로 된 속 포장(?)이 들어 있습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내장 포장


 속 포장은 딱히 다른 점은 없네요. 설명도 영어로만 되어 있고 말이죠.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맥북 넣은 상태


 이러한 스냅 방식 때문에 거꾸로 들었을 때 맥북이 흘러 나오는 게 아니냐라는 의심을 하는 분들이 꽤나 있으십니다. 그래서 제가 한 번 맥북을 넣은 상태로 뒤집어 봤습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맥북 넣은채 뒤집기


 거꾸로 든 상태로 살짝씩 흔들어봤는데, 맥북이 흘러내리는 일은 없었습니다. 아마 쿠션으로 인해 슬리브가 휘지 않는 한 맥북이 밖으로 잘 삐져나오지 않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손으로 직접 맥북을 꺼낼 때도 살짝 힘들기는 합니다.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 로고


 아쉽게도,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를 구입해서 잘 써먹어보려고 했으나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백팩으로 인케이스 아이콘팩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요 인케이스 아이콘 슬리브를 장착한 상태로는 가방에 잘 안 들어가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집에서 맥북을 보관할 때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금 아쉽습니다. ㅋㅋㅋㅋ 그래도 저렴하게 구매해서 만족합니다.

 맥북 슬리브 구매를 고려하고 계시다면, 살짝 고가 제품도 괜찮으시다면 이 아이콘 슬리브를 고려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도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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